tldraw
스케치한 UI를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바꾸는 tldraw 기반 AI 캔버스
소개
빈 캔버스를 열고 실시간으로 아이디어, 마인드맵, 플로우를 즉시 스케치해 협업할 수 있습니다. 계정 없이도 PM, 디자이너, 교사가 스프린트 계획, 사용자 여정 설계, 워크숍을 진행하기 좋습니다.
에디터 한마디
팀과 워크숍 진행자에게 적합합니다 — 자주 재배치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해야 하는 기획·설계 작업에 특히 유용합니다.
주요 기능
- 도형 사이에 선을 끌면 → 편집해도 붙어 있는 'Arrows rework'
- 터치·펜으로 자유롭게 드로잉 → 더 부드럽고 읽기 쉬운 'New ink'
- 복잡한 다이어그램 선택 → 그룹·정렬·순서 변경을 빠르게 하는 'Selection overhaul'
- 보드 링크 공유 → 클라우드에서 실시간 공동편집, Multi-laser로 커서 표시
- 보드 일부를 프레임으로 지정 → 발표나 내보내기용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Powered up frames'
이런 상황에 추천
- 분산 팀의 제품 책임자가 스프린트 계획 회의에서 로드맵과 작업 흐름을 빠르게 설계할 때
- UX 디자이너가 이해관계자 워크숍에서 사용자 흐름을 실시간으로 그리며 피드백을 받을 때
- 교사가 태블릿과 노트북을 사용하는 실시간 수업에서 개념도와 마인드맵을 즉석으로 설명할 때
이렇게 써보세요
- 1 원격 스프린트 계획 진행
새 보드를 열고 백로그 항목을 스티키 노트로 만든 뒤 칼럼으로 그룹화 → 프레임을 이용해 구역을 정리하고 공유 링크로 팀 초대 → 멀티 커서로 실시간 할당과 에스티메이트를 진행합니다.
- 2 이해관계자와 사용자 여정 맵
새 캔버스에서 스윔레인이나 도형으로 단계 구성 → 도형들을 드래그 커넥터로 연결해 편집해도 화살표가 유지되도록 설정 → 프레임으로 발표용 영역을 캡처해 내보냅니다.
- 3 빠른 제품 로드맵 스케치
타임라인 도형을 놓고 주요 이니셔티브 카드를 추가 → 선택 오버홀을 이용해 항목 재정렬과 정렬을 빠르게 수행 → 보드 링크 공유로 동료가 실시간으로 의견을 반영하게 합니다.
- 4 라이브 주석을 곁들인 강의
태블릿에서 New Ink로 도표와 필기를 매끄럽게 스케치 → 학생들을 링크로 초대해 각자 커서로 따라오게 함 → 프레임으로 발표할 구간을 정리해 슬라이드나 이미지로 내보냅니다.
- 5 복잡한 다이어그램을 모듈로 정리
복잡한 영역을 선택해 관련 도형과 커넥터를 그룹화 → 화살표 리워크로 모듈을 옮겨도 링크가 유지되게 함 → 각 모듈을 프레임으로 나눠 별도 이미지로 내보냅니다.
장단점
장점
-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로그인 없이도 협업을 시작할 수 있어 즉시 사용 가능하다.
- 공유 링크와 멀티 커서(레이저)를 통한 실시간 협업으로 원격 편집에 진입 장벽이 낮다.
- 화살표 리워크, 선택 오버홀, New Ink, 프레임 기능 등 편집 중심의 개선으로 다이어그램 재정리 시 반복 작업을 줄여준다.
단점
- 한국어 인터페이스나 로컬 문서에 대한 정보가 없어 한국어 사용자가 쓰기 불편할 수 있다.
시작하는 법
- 1 브라우저나 데스크톱 앱에서 tldraw 열기(회원가입 불필요)
- 2 새 보드를 만들고 도형·화살표·자유선으로 그리기 시작
- 3 링크를 공유해 5분 안에 함께 마인드맵·플로우차트를 공동편집
비슷한 도구
FAQ
어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Web, Desktop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