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피그마디자인, 프로토타입, 화이트보드, 발표 자료를 한 공간에서 함께 만드는 협업 디자인 플랫폼
소개
브라우저·데스크톱에서 파일을 같이 편집하고 실시간 코멘트하며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과 프레젠테이션을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만든다. FigJam으로 브레인스토밍하고 Figma Slides로 바로 발표까지 이어지는 협업 툴이다.
에디터 한마디
디자인, 워크숍, 발표를 한 곳에서 관리하려는 팀과 교육자에게 적합합니다 — 자주 리뷰하고 공동 편집하는 워크플로에 특히 유용합니다.
주요 기능
- 브라우저·데스크톱·모바일에서 열어 실시간 공동 편집·댓글
- FigJam 보드로 워크숍 진행 — 스티키노트·드로잉·실시간 투표
- Figma Make로 플로우 조립 → 내보내기 없이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공유
- 프레임을 Figma Slides에 배치 → 같은 파일에서 슬라이드로 발표·토론
- AI 기능과 MCP 통합 활성화 → 반복 편집 자동화 및 외부 데이터 연결
이런 상황에 추천
- UX 디자이너가 스프린트 리뷰 중 새 온보딩 플로우의 클릭형 프로토타입을 만들 때
- 디자인 교육자가 한 수업에서 30명 학생 피드백을 모으기 위해 FigJam 워크숍을 진행할 때
- 제품 매니저가 Figma Slides로 주간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PowerPoint로 내보내지 않을 때
이렇게 써보세요
- 1 클릭 가능한 온보딩 프로토타입 제작
브라우저나 데스크톱 앱에서 Figma를 열기 → 각 화면을 프레임으로 만들고 프로토타이핑 툴로 인터랙션 연결하기 → 공유 링크로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실시간 코멘트로 수정하기.
- 2 FigJam으로 피드백 워크숍 진행
워크스페이스에서 FigJam 보드 시작하기 → 스티키 노트, 드로잉, 투표 위젯으로 참가자 의견 수집하기 → 수집한 아이디어를 정리해 실행 항목으로 옮기고 필요한 프레임을 Figma 파일로 복사하기.
- 3 디자인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전환
프레임을 Figma Slides에 놓아 데크 구성하기 → 슬라이드 배열과 발표자 노트 추가 후 파일에서 직접 발표하기 → 발표 중 코멘트를 반영해 수정을 저장하기.
- 4 AI 및 통합으로 반복 작업 자동화
워크스페이스에서 AI 기능과 MCP 기반 통합 활성화하기 → 레이어명 변경, 간격 조정, 변형 생성 등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기 → 변경사항을 검토한 뒤 메인 파일에 반영하기.
- 5 원격 팀과 실시간 공동 편집
같은 Figma 파일을 열어 협업자 초대하기 → 한 명은 디자인, 다른 사람은 코멘트·사양·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동시에 수행하기 → 버전 히스토리와 코멘트로 피드백을 정리하고 최종안 확정하기.
장단점
장점
- 브라우저·데스크톱·모바일에서 실시간 공동편집과 댓글 기능을 제공해 팀 협업이 원활합니다.
- FigJam은 스티키 노트·드로잉·라이브 투표 등 워크숍 도구를 하나의 공간에 모아 피드백 수집과 결정이 쉬워집니다.
- 프로토타입, 슬라이드, 초안이 동일 파일에 공존해 별도 내보내기 없이 발표와 검토가 가능합니다.
단점
- 일부 플러그인은 유료화되어 있어 플러그인 사용에 비용이나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법
- 1 figma.com에서 계정 생성하거나 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 2 새 Design 또는 FigJam 파일을 만들고 링크로 팀원 초대
- 3 프레임을 같이 편집하고 코멘트를 남긴 후 5분 내 클릭형 프로토타입 공유
비슷한 도구
FAQ
어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Web, iOS, Android, Desktop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